영화로 만나는 방글라데시

영화는 어쩌면 그 어떤 매체보다 강력하게 사람들의 상상력을 포착해내는 수단이자, 세대를 불문하고 사람들의 마음을 끌어당길 수 있는 대중적인 문화 요소이다.

‘제3회 서울 방글라 영화제’는 7월 20 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아리랑시네센터 에서 널리 호평받고 있는 방글라데시의 현대 영화들을 상영할 예정이다. 

이번 영화제는 아직 한국인들에게는 많이 알려지지 않은 방글라데시 사람들의 생활방식과 방글라데시의 풍부한 문화 유산을 소개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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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ma is one popular element of any culture that can attract people across generations and catch their imagination—perhaps stronger than in any other medium. With a view to bringing Bangladesh’s cultural heritage to the Korean people as well as to the foreigners and Bangladeshis living in Korea, through Bangladeshi cinema.

The Festival promises to bring to you a way of life, a rich cultural heritage of the Bangladeshi people, perhaps unknown to many of you.

Embassy of Bangladesh in Seoul

Hello.

All films are subtitled in Korean. Screening is open for all.  Let’s enjoy Bangla cinema.
한국어 자막이 지원되며 무료 관람이다. 함께 방글라 영화를 즐길 있길 바란다.

৩য় সিউল বাংলা চলচ্চিত্র উৎসব

২০~২২শে জুলাই ২০১৮/ স্থানঃ আরিরাং সিনে সেন্টার (আপনারা সবাই আমন্ত্রিত) 
제3회 서울 방글라 영화제, 7월 20~22일. 장소: 아리랑시네아트
3rd Seoul Bangla Film Festival, 20~22nd July 2018 Arirang Cine media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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