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এসো বাংলায় মাতি, বাংলায় ছবি দেখি”

The Festival promises to bring to you a way of life, a rich cultural heritage of the Bangladeshi people, perhaps unknown to many of you. All films are subtitled in Korean & English. Screening is open for all.  Let’s enjoy Bangla cinema.

아직 한국인들에게는 많이 알려지지 않은 방글라데시 사람들의 생활방식과 방글라데시의 풍부한 문화 유산을 소개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한국어 자막이 지원되며 무료 관람이다. 함께 방글라 영화를 즐길 수 있길 바란다.

 

Screening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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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da

Haldaa 할다 강

영화 할다: 할다강은 방글라데시 동남지역에 위치한 강으로 아시아에서 유일한 천연 어류 산란장이다. 할다강과 힘겹게 살아가는 어부들의 삶을 그린 영화.

Halda; a river in south-eastern Bangladesh; The one and only natural fish breeding center in Asia. The movie plot is based on the river halda and the struggling life of the fishermen’s on both sides.

Screening:  7.20 Friday (금)18:00 & 7.21 Saturday (토) 16:00 

Tauquir Ahmed/ 150  Minutes/12세 관람가

장미빛 사랑은 없다

No Bed Of Roses

함께 자란 사베리와 니투는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이 각별하다. 하지만 니투가 금지된 관계에 빠져들면서 둘의 관계는 걷잡을 수 없게 된다. 사랑과 소유욕, 그리고 금기와 사회적 비난을 소재로 한 영화. 금지된 사랑에 빠진 연인과 주변 사람들의 상처와 고통을 이야기한다.A story surrounding a person named Javed Hasan and about his family, love, fallout and reunion.

Screening:  7.21 Saturday (토) 18:00 

모스타파 파루키 Mostofa Sarwar Farooki/ 86 Minutes / 15 관람가

더 케이지 (카차)
The cage

영화 카차는 제90회 아카데미 어워즈 외국어영화상 후보에 올랐다. 아크람 칸 감독은 아자드 압둘 칼람 작가와 함께 시나리오 대본 작업에 참여했다. 영화 카차는 영국의 식민통치 이후 1947년 인도와 파키스탄의 분리를 배경으로 한다. 하산 아지줄 하쿠의 단편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 영화는 동 파키스탄에서 인도로 이주하려는 힌두교도 가족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마무누르 라쉬드와 아자드 압둘 칼람, 자야 아흐산이 주연을 맡았다.

Khacha (The Cage) is set against the 1947 partition of India and Pakistan following the end of British rule. Based on a short story of the same name by Hasan Azizul Haque , the film revolves around the plight of a Hindu family trying to migrate to India from East Pakistan and stars Mamunur Rashid , Azad Abul Kalam and Jaya Ahsan in key roles.

Screening:  7.22 sunday (일) 14:00 

아그람 Akram Khan/ 110 Minutes/ 12세 관람가

꿈과인생 SWAPNAJAAL

sopnojaal

1990년대 찬드푸르 교외지역 강변을 배경으로 하는 영화 스왑나잘은 아푸(배우 야쉬 로한)와 슈브라(배우 포리 모니)가 그리는 10대들의 사랑 이야기다. 이들의 꽃피는 로맨스는 극악한 사업가 아이날 가지(배우 파즐루르 라쉬만 바부)가 그의 측근 탄두(배우 이레쉬 자커)와의 계략으로 교묘하게 슈브라와 그 가족을 집에서 쫓아내면서 극적인 전환점을 맞게 된다. 아푸는 슈브라의 가족에게 정의를 찾아주고 사랑하는 사람을 되찾고자 맞서 싸운다. 허나 정의가 실현된 이후 더 큰 장애가 이들의 사랑을 막아서는데.

Set in the riverside Chandpur suburbs of the ’90s, “Swapnajaal” at its core is the story of Opu (Yash Rohan) and Shuvra (Pori Moni), two teenagers in ‘young love’. Their blooming romance take a dramatic turn south when conniving influential businessman Aynal Gazi (Fazlur Rahman Babu), with the help of his trusted aide Thandu (Iresh Zaker) tactfully oust Shuvra and her family from their home. Opu fights back to bring justice to Shuvra’s family and to get back his love, but even after justice is served, there are bigger obstacles on the way to their reunion.

Screening:  7.22 sunday (일) 16:00 

Giasuddin Selim/ 141 Minutes/ 15세 이상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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